너는 너의 시간을 즐겨
먹는 건 오늘마켓이 책임질게
Live Your Life. We’ll Take Care of the Food.
Every Day · Right to Your Door맛집부터 식료품까지, 한 번의 주문으로
뉴욕·뉴저지 맛집 음식, 집밥 메뉴, 그리고 COSTCO, HANIN MART, ORGANIC MARKET까지 한 곳에서.
학생의 한 끼가 아니라 생활 전체를 배달합니다.
국밥·갈비탕·돈가스 같은 맛집 메뉴부터 국·반찬, 라면·햇반, 간식·음료까지.
서로 다른 식당과 마트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번의 주문으로 끝납니다.
학생이 배달일정에 맞추는 게 아니라,
오늘마켓이 학생 생활에 맞춰 갑니다
특정 요일에만 배달하거나 지정된 픽업 장소로 나오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일 배달하고, 기숙사·거주지 앞까지 직접 찾아갑니다.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Student Annual Membership
어느 학교 학생이든 이용할 수 있는 Student Membership.
학생 인증 후 반값으로 시작하세요.
- 무료 배달
- 매일 배달
- 기숙사·거주지 앞까지 배달
- 최소 주문 금액 $49
- 물부터 저녁식사까지 한곳에서
- 상품 최대 80% 할인
- 전 상품 회원 전용 가격
- 주문마다 오늘포인트 적립
- 회원 전용 상품 이용
오늘마켓이 매일 배달하는 캠퍼스
배달 가능한 학교를 확인하세요.
미주 전역 배송 시작 11/1/26
3단계 이용방법
주문부터 배달까지
식사, 반찬, 식재료와 밀키트를 둘러보고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배달됩니다.
매일 신선하게 조리한 뒤 아이스팩과 함께 보냉백에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식품 안전 규정에 맞는 적정 온도에서 보관·운반합니다.
행사가 있을 때마다 오늘마켓이 함께 하겠습니다
학생 개인 혜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각 학교 학생 단체의 지속적인 Food & Catering Partner가 되겠습니다.
학생들의 이용이 다시 학생 커뮤니티로 돌아갑니다
2026년 연회원 구매를 완료한 파트너 학교 학생 1명당 $10을 후원금으로 산정해, 2027년 해당 학교의 학생 단체에 직접 전달합니다.
학생들이 오늘마켓을 많이 이용할수록 학생 커뮤니티에 돌아가는 지원도 함께 커집니다.
Students order. Onool gives back.
신입생 환영행사에 $1,000을 지원합니다
2027학년도부터 오늘마켓과 함께하는 모든 학교의 신입생 환영 행사에 $1,000을 지원합니다.
오늘마켓과 함께하는 학교
더 많은 학교와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가입한 학생 수 9/29/26
너는 너의 시간을 즐겨
먹는 건 오늘마켓이 책임질게Live Your Life
We’ll Take Care of the Food
Every Day
Right to Your Door

